다이어트23 산후 다이어트 - 통증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산후 다이어트 - 운동과 통증 출산을 하기 전 운동을 하면서는 통증에 대해 별로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여지없이 통증이 온다. 가장 고질적으로 아픈 곳은 오른쪽 무릎과 오른쪽 날개뼈다. 오른쪽 무릎은 15년 전쯤 좁은 탁자 아래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다가 억지로 무릎의 방향을 바꾸면서 다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병원 다니며 약도 먹고 물리치료도 받아 받지만 별로 호전됨 없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운동을 한다고 갑자기 통증이 심해진다던지 하는 것도 아니었다. 지금처럼 근력운동을 열심히 한 적이 없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전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산후 4개월쯤에 몸이 다 회복하기도 전에 스쿼트를 하면서 양쪽 무릎 통증이 심해졌고 앉.. 2020. 7. 10. 산후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을 할까? 무산소운동을 할까? 산후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을 할까? 무산소 운동을 할까? 단순히 체중감량만을 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할 것이냐 무산소 운동을 할 것이냐 묻는다면 정답은 유산소 운동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먹는 것을 관리하지 않으면 절대로 살이 빠지지 않는다. 건강한 돼지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그만큼 식이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운동 자체로 소모되는 칼로리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식단관리만 하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장기간 지치지 않고 해 나가기엔 운동이 더 중요하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게 되고, 체력이 증가하므로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많아진다. 그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늘려가는 방향.. 2020. 7. 4. 산후 다이어트 - 운동은 일주일에 몇번이 좋을까 운동은 일주일에 몇 번이 좋을까 처음엔 매일 빼놓지 않고 운동을 했다.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만큼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까지 힘들게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했지만 한 달가량 지났을 때는 많이 힘들이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근육량이 조금 증가하고 심폐기능이 조금 견딜만해졌을때 쯤엔 어떤 스케줄로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좋을까 자연스레 고민이 따르게 되었다. 더군다나 매일 하는 것은 아이 셋을 그것도 손이 많이 가는 4살 3살 2살을 키우는 입장에선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시간이 빠듯했기에 운동 시간을 빼야 한다는 생각이 강박적으로 따라왔고 그러다 보니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아이들을 별일 아닌 일에도 다그치기 일쑤였다. 전문가들도 가장 추천하는 것은 일주일에 두번에서 세 번이라고 하고 상처 받은 근.. 2020. 7. 1. 산후 다이어트 - 운동은 유튜브를 이용 산후 다이어트 - 운동은 유튜브를 이용 산후 5개월 열흘쯤 지났을때 운동을 시작했다. 시어머님이 오시기로 했는데 66사이즈 옷을 생일 선물로 사셨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헉! 나는 지금 77아니 88일 거 같은데!! 헬스장을 갈 수도 없었고 산책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므로 예전에 해본적 있는 운동영상을 생각하며 비슷한 10분짜리 전신운동프로그램을 찾아서 무작정 시작했다. 하지만 다 하지 못하고 뻗어버리고 말았다. 나의 몸상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형편이 없었다. 운동할 때 중요한 것이 힘이 들고 멈추고 싶을때 딱 한 번씩 더해주는 것이다. 그래야 다음날 또 다음날 조금더 좋아질 수있다. 그 이후로 한달가량은 하루도 빼지 않고 아이들이 낮잠 자는 시간 스마트 티비를 볼륨은 최대한 줄이고 도둑처럼 발.. 2020. 6. 28.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