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3 산후 다이어트 - 통증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산후 다이어트 - 운동과 통증 출산을 하기 전 운동을 하면서는 통증에 대해 별로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여지없이 통증이 온다. 가장 고질적으로 아픈 곳은 오른쪽 무릎과 오른쪽 날개뼈다. 오른쪽 무릎은 15년 전쯤 좁은 탁자 아래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다가 억지로 무릎의 방향을 바꾸면서 다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병원 다니며 약도 먹고 물리치료도 받아 받지만 별로 호전됨 없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운동을 한다고 갑자기 통증이 심해진다던지 하는 것도 아니었다. 지금처럼 근력운동을 열심히 한 적이 없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전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산후 4개월쯤에 몸이 다 회복하기도 전에 스쿼트를 하면서 양쪽 무릎 통증이 심해졌고 앉.. 2020. 7. 10. 산후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을 할까? 무산소운동을 할까? 산후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을 할까? 무산소 운동을 할까? 단순히 체중감량만을 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할 것이냐 무산소 운동을 할 것이냐 묻는다면 정답은 유산소 운동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먹는 것을 관리하지 않으면 절대로 살이 빠지지 않는다. 건강한 돼지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지만 그만큼 식이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운동 자체로 소모되는 칼로리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식단관리만 하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장기간 지치지 않고 해 나가기엔 운동이 더 중요하다.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게 되고, 체력이 증가하므로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많아진다. 그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늘려가는 방향.. 2020. 7. 4. 산후 4개월 경과 다이어트 과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산후 다이어트 과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산하고 4개월이 경과한 시점 . 몸무게는 인생 최고치를 찍고 모유수유는 조금도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질 않는 우울한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남들은 모유수유를 하면 살이 더 잘빠진다던데 저는 모유증가를 위해 야식을 비롯 닥치는 대로 먹고 있었고 그덕에 하루하루가 다르게 여기 저기 살들이 붙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모유수유를 중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를 결심하였습니다. 그 때가 체중 74킬로그램. 임신전보다 무려 13킬로그램이 증가하였습니다. 몸무게만 증가한 것 뿐 아니라 좋지 않은 식습관으로 몸컨디션은 그야말로 엉망이었고 근육량이 줄어 일상생활이 힘겹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는 힘들어서 못살겠구나..... 그야말로 생존을 위.. 2020. 6. 22. 이전 1 다음